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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국민행동강령

가정에서의 응급처치

응급정보의 확인

  • 말을 걸어보거나 가볍게 꼬집어 보아 통증(자극)에 대한 반응을 알아보고 동공의 크기, 호흡 정도 맥박과 출혈 여부를 확인 합니다.
  • 큰 출혈이 있으면 재빨리 지혈시키면서 의식, 호흡과 순환 상태의 이상 유무를 살펴 봅니다.

의식을 잃었을 때(기도확보)

  • 옆으로 눕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면서 위로 향한 쪽의 무릎을 약간 앞으로 굽혀 줍니다. 팔은 자연스런 위치에 놓고 베개는 하지 않고 턱은 약간 앞으로 나오게 해줍니다.
  • 기도 확보는 목의 뒤쪽에 손을 대고 턱을 들어 올려 머리를 뒤로 젖히는데(두부후굴법), 이 방법으로 했을 때 잘 되지 않거나 인공 호흡을 실시할 때에는 어깨밑에 두께 20cm 정도 되는 베개(쿠션, 수건도 가능)를 놓고 머리를 뒤로 젖히게 해도 됩니다.

인공호흡

  • 처치자의 입으로 환자의 입주위를 덮어씌우듯 밀착시켜 환자의 가슴이 가볍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숨을 불어넣습니다.
  • 입을 통한 인공호흡이 어려운 경우는 턱을 앞으로 돌출시켜 기도를 열고 아랫턱을 들어올려 환자의 입술을 닫고 심호흡을 하고 나서 처치자의 입술로 환자의 코를 둘러싸면서 덮어 숨을 불어넣은후, 입을 코에서 떼 환자의 닫힌 입을 엽니다.
※기도확보시에는 필요하면 손가락이나 손수건으로 입안의 피,침이나 기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심마사지법

  • 환자를 위로 보게 눕히고 겨드랑이 근처에 처치자의 양무릎이 오게끔 하고 처치자의 손 바닥을 환자 가슴의 중앙보다 약간 아래쪽에 놓고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포갭니다.
  • 처치자의 허리를 펴고 상반신의 체중을 얹어 흉골을 3~5cm정도 내리누른후 곧 늦추어 주는데, 이동작을 1분간 약 60~80회로 심박동이 확인될 때까지 계속합니다.

출혈이 많을 때

다리와 발에 큰 출혈이 있을 때는
  • 폭 5cm 정도의 천을 사용 하여 지혈대를 만들고 출혈 부위의 약간 위까지(심장쪽) 지혈대 천을 말아올려 막대(지혈봉)를 관통시켜 끌어 올리듯이 돌립니다.
  • 피가 멈추었다면 막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지혈대 위쪽에 잘 보이게끔 지혈시각을 적어 놓습니다.
팔과 손에 큰 출혈이 있을 때는
  • 폭 5cm 정도의 천을 사용 하여 지혈대를 만들고 출혈 부위의 약간 위까지(심장쪽) 지혈대 천을 말아올려 막대(지혈봉)를 관통시켜 끌어 올리듯이 돌립니다.
  • 피가 멈추었다면 막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지혈대 위쪽에 잘 보이게끔 지혈시각을 적어 놓습니다.

심장쇠약이나 전색이 있을 때

  • 전색(혈관에 생긴 피떡 등이 떨어져 작은 혈관을 막는 증상) 이나 급성 심장병이 일어났을 때는 반신을 일으켜 뒤에 기대도록 합니다(반기좌위나 기좌위). 호흡이 곤란할 때 이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체위입니다.
  • 의식이 없고 가슴이나 얼굴에 상처가 있을 때는 옆으로 눕힙니다(반복와위). 이 체위에서 턱을 약간 앞으로 나오게 해주면 기도를 쉽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체위는 분비물이 폐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얼굴이나 입안에 상처가 있을 때에도 이 체위가 바람직합니다.
  • 가슴 한쪽에 외상을 입어 폐나 흉막에 상처가 있을 때에는 상처쪽을 밑으로 가게 하여 눕힙니다.

마실것을 주는 방법

  • 마실 것을 줄 때는 정수된 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소량씩 나누어 마시게 합니다. 누워서 마시게 할 때는 윗몸을 약간 일으켜 세워 간호자의 팔로 지지해 줍니다.
  • 의식이 없을 때, 메스껍거나 구토할 때, 배에 깊은 상처가 있거나 심한 복통이 있을 때에는 마시게 하지 않습니다. 또한 곧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을 때에는 마시게 해선 안됩니다. 수술시 구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 심한 쇼크상태거나 의식이 있더라도 몽롱한 상태일 때에 마시게 하면 목의 이상반응으로 잘못 삼킬 위험이 있습니다.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 일어선 자세에서 등을 두드려 기관지에 걸린 이물질을 뱉아 내게 해 줍니다.
    이때 환자를 앞으로 기울게 하여 왼손으로 가슴에 대고 오른손으로 등의 중앙부를 몇번 세게 두드려 줍니다.
    위의 처치로 나오지 않을 때에는 그 자세 그대로 입을 열어 목에 인지와 중지를 넣어 구토반응을 유발하게 합니다.
  • 뒤에서 환자를 껴안듯이 움켜쥔 주먹을 한쪽 손으로 거머잡고 환자의 흉부와 상복부를 갑자기 강하게 죄여봅니다.(기도 내압이 올라가면서 이물질을 내뱉는 수가 있습니다.)
  • 어떤 종류의 이물질은 진공청소기의 노즐을 입에 넣어서 흡입해 낼 수 있습니다. 노즐은 작을수록 흡인력이 강합니다.

독극물을 먹었을 때

곧바로 토해 내야 할 것들
  • 담배
    니코틴의 체내 흡수가 빠르므로 바로 입안에 있는 것을 빼내고 다량의 물이나 우유를 마시게한 다음, 손가락으로 입안을 자극 하여 토해내게 합니다.
  • 크레용, 구두약, 잉크
    물을 먹여 토해내게 합니다. 함유된 아닐린 색소는 신경이나 혈액에 들어가 유독할 수 있으므로 다량 먹었을 때에는 즉시 병원으로 갑니다.
  • 쥐약
    먼저 토하게 하는데 이때 우유나 계란을 마시게 해선 안됩니다. 만일 마시게 하면 쥐약에 포함된 인이 녹아 체내 에 쉽게 흡수되어 버립니다.
  • 농약
    타액 분비가 많고 구토를 하게 되므로 잘못하면 폐에 들어가는 수가 있으니 주의합니다. 호흡 곤란이 있으면 인공 호흡을 실시합니다.
  • 수면제
    물을 먹여 토하게 하는 것을 반복시킵니다. 의식이 없을 때는 절대 물을 먹여서는 안됩니다. 약병이나 알약, 구토물을 의사에게 함께 보입니다.
토하게 해선 안될 것들
  • 산(세제 등)
    백묵이나 석회를 갈아 물에 타서 마시게 하고, 나중에 우유나 계란을 마시게 합니다.
  • 알칼리(표백제 등)
    알칼리를 중화시키기 위하여 3배 정도 묽게 한 식용산이나 레몬수와 함께 마시게 합니다. 이후에 우유나 계란을 마시도록 합니다.
  • 가솔린, 등유
    식용유(올리브유 등)를 마시게 하고 이어 미지 근한 물을 마셔 계속 토해내게 합니다.
  • 소독약
    으깬 3쌀이나 밀가루를 물에 타 조금씩 먹게하여 요오드를 중화시킵니다.

심근경색(심발작시)

  • 무엇보다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곧바로 환자의 호흡, 심박 동, 의식과 쇼크상태 등을 체크합니다.
  •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편한 자세로 해주고 호흡이 어려우면 윗몸을 일으켜 기대게 하고 잘 보온시켜 줍니다.
  • 환자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수가 있는데 이런 심리상태는 환자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될 수 있는한 기분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정신적인 간호를 잘 해줍니다.
  • 과거에 발작이 있어서 발작시에 대비한 약을 가지고 있다면 환자가 토하지 않을 것 같이 보일 때 먹여 봅니다.

쇼크가 생겼을 때

  • 심장이나 뇌에 피가 많이 가도록 머리를 약간 낮추고 발쪽을 올리는 자세로 눕힙니다.
  • 쇼크자세에서 호흡을 잘못하거나 머리나 목에 상처가 있을 때에는 환자몸을 수평으로 해주거나 머리를 약간 높게 해줍니다.
  • 구토할 때에는 토사물이 폐로 흘러들지 않도록 얼굴을 모로 보게 하고 토사물은 곧바로 깨끗이 닦아줍니다.
  • 혈액 순환 장애로 체온 소실이 매우 빨라서 몸상태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체온 소실을 방지하는 것은 쇼크진행을 방지하는 데에 무척 중요하므로 모포로 보온해 줍니다.
"출처표시"대구광역시 달성군청이(가) 창작한 가정에서의 응급처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부서 자치행정과 668-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