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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을 다녀 와서....
제목 비슬산을 다녀 와서....
작성자 한흥득 등록일자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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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서울로 올라 와서 거의 40년가까이 살다 비슬산의 대견사와 천왕봉이 보고파 혼자서 산행을 하기로 맘먹고 지난 5~6월에 3번 비슬산을 탐방을 하여 보았습니다. 팔공산 보다 못지 않는 비슬산. 휴양림과 고즈넉한 유가사 등과 진달래군락지 등등. 대견사에서 바라 보는 낙동강과 현풍. 가히 절경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휴양림과 주차장, 셔틀버스 등은 아주 좋지만 근본적으로 대구시민이 즐겨 찿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본다. 팔공산 못지 않는 산세와 절경. 그리고 아주 완만한 코스 등이 있는데.... 결론은 접근성이 아주아주 불편하다는 것. 이유는 이것 뿐인 것 같다. 대구에서 주말과 휴일에 어쩌다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 지치면 현풍터미널에서 가는 버스라도 있겠지 했지만 여기도 자주 없다. 오직 자가용으로만 즐기는 비슬산일까? 휴양림주차장에서 셔틀을 타고 올라 가려면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 말고는 아주아주 접근성이 나쁘다. 잘 가꾼 비슬산을 위하여 주말에는 대구에서 차편을 늘리고 휴양림을 거쳐 다닐 수 있도록 하여 주면 좋겠다. 또한 현풍터미널에서도 휴양림을 거쳐 다니는 코스로 마을버스을 운행하여 준다면 조금은 더 많은 대구시민이 즐겨 찿는 비슬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대중교통으로 휴양림에서 셔틀을 이용하여 대견사와 천왕봉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편리하도록 조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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