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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뉴스레터(7월호)
부서명
건강증진과
등록일
2021-07-05
작성자
공지현 ( T. 053-668-3189)
조회
58
<코로나19 시대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관리의 시작! 비만 바로 알기>


‘코로나19 시대 국민 체중 관리 현황 및 비만 인식조사(대한비만학회, 2021)’ 결과에 따르면 영상 시청 시간의 증가와 운동량 및 일상생활 활동량의 감소에 따라 국민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체중이 3kg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대한비만학회, 2021)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의하는 비만이란 ‘건강을 해칠 정도로 체내에 비정상적인 또는 과도한 지방조직이 축적되는 상태’입니다. 비만의 원인 중 90% 이상을 차지하는 일차성 비만은 에너지 섭취량과 소비량의 불균형으로 체중과 체지방이 증가된 상태이며, 비만은 혈압, 혈당, 중성지방 수치 상승과 만성적 대사이상으로 인한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만의 판정 기준
 -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kg/㎡)에 의한 비만 판정기준
   · 저체중: 18.5 미만
   · 정상: 18.5-22.9
   · 비만 전단계: 23-24.9
   · 1단계 비만: 25-29.9
   · 2단계 비만: 30-34.9
   · 3단계 비만: 35 이상
   ※ 비만 전단계는 과체중 또는 위험 체중으로, 3단계 비만은 고도비만으로 부를 수 있다.

 - 허리둘레(Waist Circumference)에 의한 복부비만 판정기준
   ·  남자 : 허리둘레 90cm(35.5인치) 이상
   ·  여자 : 허리둘레 85cm(33.5인치) 이상

◯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습관
 ‣ 균형 잡힌 식단
 ‣ 채소, 과일 섭취
 ‣ 규칙적인 운동
 ‣ 충분한 수면
 ‣ 스트레스 줄이기
 ‣ 금연, 절주하기


꼭 기억해주세요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비만 및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비만의 동반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하여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세요!
첨부파일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보건과
전화번호
최근자료수정일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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